송암 박두성 역사적 의미와 가치 재조명
유천호 군수 “숭고한 정신이어 사회적 약자의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시각장애인의 세종대왕으로 불리는 송암 박두성의 생가를 복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유천호 군수는 지난 2010년 인천광역시의회 부의장 재임 시 ‘송암 박두성 선생 문화사업선양회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해 지원근거를 마련했으며, 생가복원사업을 민선 7기 주요사업으로 특별한 관심을 갖고 사업을 완료했다.
이날 준공 및 개관행사에는 유천호 군수, 신득상 군의회의장, 박상은 문화사업회 이사장 및 유가족,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등이 참석해 시각장애인과 사회적 약자 편에서 평생을 헌신한 박두성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함께 기렸다.
이미지 확대보기유천호 군수는 “송암 박두성의 생가 복원을 통해 선생님의 역사적 의미와 숭고한 가치가 재조명될 것”이라며 “앞으로 박두성 선생님의 뜻을 이어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