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 진정란 교수가 이중언어학회 제21대 회장에 선출됐다.
진정란 교수는 지난 11일 열린 ‘이중언어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제43차 전국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돼 내년부터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됐다.
진정란 교수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교육의 중요성이 한층 심화된 이 시기에 이중언어교육과 한국어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중언어학회는 1981년 설립되어 이중언어교육과 한국어교육을 선도하는 중심적인 학술 단체로 2,0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2021년도 KCI 언어학 분야 인용지수 1위 학술지인 ‘이중언어학’을 발행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