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어제보다 6명 늘어난 1만753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2만8637명이다.
국내에서도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된 뒤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25일 이후 6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나 다행히 신규확진자 수 증가폭은 크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확진자는 지난 25일(8570명) 처음으로 8000명대를 기록했고, 26일 1만3000명을 넘은 뒤에도 증가세가 이어져 2만명에 근접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된 후 신규 확진자수의 증가가 아직 위중증 환자나 사망자 수 증가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