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균형발전 위해 인천시의 정책적 배려와 통 큰 지원 강조
지역 균형발전 위해 인천시의 정책적 배려와 통 큰 지원 강조 농어업인 공익수당 확대, 주문대교 건설 등 지원
지역 균형발전 위해 인천시의 정책적 배려와 통 큰 지원 강조 농어업인 공익수당 확대, 주문대교 건설 등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유천호 인천시 강화군수는 22일 강화군을 찾은 박남춘 인천시장을 만나 군 현안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유천호 군수는 ▲농어업인 공익수당 확대지원 ▲주문대교 건설사업 추진 ▲월선포~상용 해안도로 공사 추진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 ▲상동암리 일원 인도설치 등 현안 사업에 대한 인천시의 통 큰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농어업인 공익수당 확대’는 인천시의 모든 농어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기 위해 반드시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어 유천호 군수와 박남춘 인천시장은 ‘황청~인화간 해안순환도로 4-1공구’ 등 관내 주요 사업현장을 함께 방문해 지역 현안을 직접 챙겼다.
박남춘 시장은 “현재 인천시에서 정한 농어업인 공익수당은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 등 행정절차 이행에 6개월 이상이 소요돼 지급이 늦어지고 있으며, 공익수당 확대와 관련해서는 강화군의 의견을 긍정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문대교 건설사업 설계비 10억 원, 상동암리 일원 인도설치 사업비 10억 원, 황청~인화간 해안순환도로 20억 원,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비 등 지역 발전을 위해 강화군에서 요청한 여러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