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31일 빌 게이츠·멜린다 프렌치 공동의장이 전날 윤석열 당선인에게 "제20대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고 윤 당선인의 리더십 아래 대한민국의 국제사회 역할 확대와 게이츠 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는 내용의 축전을 보냈다고 전했다.
빌게이츠·멜린다 프렌치 게이츠 공동의장은 "윤 당선인의 제약바이오혁신위원회 설치와 바이오헬스 연구개발 지원 확대 약속 등이 세계 보건의료에 기여하는 대한민국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믿는다"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백신허브로서 큰 역할을 담당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 당선인과의 만남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희망한다"는 뜻도 밝혔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