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이 평년보다 5~10도 가량 높아져 포근한 주말이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평년의 최저기온은 2~9도, 최고기온은 15~19도 수준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5~17도, 낮 최고기온은 18~29도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2도, 수원 10도, 춘천 7도, 강릉 17도, 청주 12도, 대전 11도, 전주 11도, 광주 10도, 대구 10도, 부산 12도, 제주 13도다.
일부 중부지방에서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나, 오전 9시께는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인천, 경기, 충청북부, 서해5도에 5㎜내외의 비가 올 전망이다.
또 8일 저녁부터 10일 사이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에는 순간풍속이 시속 70㎞ 이상(산지는 시속 9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시속 55㎞ 내외로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불이 나지 않게 쓰레기 소각 등을 금지하고 야외활동 시 화기 사용을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장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ej04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