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체험, 가공 등 융·복합 산업을 적용한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
이미지 확대보기전남 강진군은 전남도가 주관한 2022년도 전남 으뜸 청년농업인 선발 공모에서 강진군 도암면 지앤유팜 정철 대표가 대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술농업 중심의 성공모델 발굴 및 도내 우수 청년농업인 선발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심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정철 대표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상금으로 사업비 45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정 대표는 광주에서 기계공학 박사 과정을 수료 후 IT업체에서 2년간 근무하고 2018년 8월 강진군으로 귀농했다. 강진군 도암면에서 딸기 재배, 체험농장 운영을 통해 지역 홍보 및 농업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한 ‘2021년 귀농귀촌 우수 사례 2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