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남 신안군 흑산면은 지난 5월 11일 섬 청소의 날을 맞아 심리 암동마을 해안가에서 해양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해양정화활동에는 흑산면사무소,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흑산도분소(분소장 송도진), 심리 마을 주민 등 40여 명을 비롯하여 해군부대 장병 15명도 함께 참여하였으며, 해안가에 방치된 해양쓰레기 20톤을 수거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흑산면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흑산도분소는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흑산도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