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한 자리에서 모이는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데크 광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이며, ㈜CJ대한통운, 주식회사 비엘피, 주식회사 원팩, 금호리조트(주), 한화호텔리조트(주), ㈜에스씨케이컴퍼니 등 우수 기업 56곳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품질관리, 제품조립‧생산, 경리‧사무, 물류현장, 바리스타, 홀서빙 및 조리, 시설경비, 운전, 요양보호사 등의 직종에서 32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면접을 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센터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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