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전자·위니아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행안부는 관악구 외의 지역에서도 무상수리 서비스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가전제품 무상수리를 확대·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무상수리팀에는 삼성전자·LG전자·위니아 등 가전 3사가 참여한다.
호우피해를 입은 지역의 피해 주민이 가전 3사 전화 상담실(콜센터)에 전화하면 서비스팀이 현장을 방문한다. 단 수리비·출장비 등은 무상 지원 되나 핵심 부품은 소비자가격 50%를 지불해야 한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