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순위는 지난해 8월 19위에서 14단계 상승한 것으로, 이 같은 배경은 반도체, 수소 등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균형 발전 등 꾸준한 도시성장의 결과로 보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의 분야별 지수를 합산해 도출된다.
평택시 브랜드는 △참여지수는 7만8,537 △미디어지수 35만8,801 △소통지수 41만2,858 △커뮤니티지수 49만7,56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4만7,757로 분석됐다.
외부 시각에서는 평택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전현직 미국대통령 방한 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전 세계에 소개됐고, 지난 5월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첫 방문지인 평택이 한‧미 반도체동맹의 상징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 같은 상승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긍정적 평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