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준공식은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과 오문섭 부의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과 소속 시의원들, 여러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차와 로봇 등이 전시된 전시장을 관람하고 스마트모빌리티 연구소를 둘러보았다.
홍익대 4차산업혁명캠퍼스는 화성시 효행로 387 일원에 36만㎡ 규모로 조성되는 산업체·연구소·대학 연합의 4차 산업혁명 시험장으로, 산학협력관과 각종 로봇 시험장, 자율주행차·드론시험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에 준공되는 AI·반도체융합연구동에는 2020년 산자부 공모에서 선정된 자율주행차 부품협력 OEM 실증 지원센터와 스마트 HVAC(공기조화기술)실증 지원센터 2개소가 2023년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은 “화성시는 자동차 관련 기업이 밀집한 도시로 앞으로 AI·반도체 융합연구동에 들어설 지원센터들을 통해 기업들의 원활한 시험인증획득과 기술개발에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제 화성시에 둥지를 튼 산업 혁신 기반 구축사업이 잘 안착하고 더욱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다"고 전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