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즈의 퍼터가 골프용품 경매사이트인 골든에이지에서 경매가 시작됐다.
출발가는 5000달러. 경매마감까지 6일이 남은 12일(한국시간) 현재 24만8922달러까지 올라갔다.
이 퍼터는 우즈가 2000년대 사용한 퍼터로 100만 달러 이상의 소장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본 제품이다.
한편, 골든 에이지의 라이언 캐리는 2019년 미국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이 퍼터의 가치를 300~500만 달러가 될 정도라고 평가한 바 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