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폴스포츠협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주니어부(만7세에서 12세), 학생부(만 13세~23세)로 세계 최초다.
유숙경 회장은 “2017년 ‘폴스포츠’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스포츠 종목으로 인정받았다”면서 “폴스포츠는 선수가 폴을 이용해 신체로 폴스포츠의 아름다움과 예술성을 표현하는 대회”라고 전했다.
이어 “세계 최초 국내 2개 대학 폴스포츠학과 설립 계기로 ‘폴스포츠 선두국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폴스포츠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린 영재들을 발굴하는 시스템이 확립되어야 하며 폴스포츠는 스포츠와 예술의 결합된 만큼 앞으로 하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되는 계기가 되도록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참가 선수는 ‘작품 제목’과 ‘작품 요약문’을 대한폴스포츠협회 사무국으로 12월 10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대회 참가비는 무료다.
장선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ight_hee0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