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골프존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KPGA와 업무 제휴를 통해 지난 4월 1차 대회에 이어 코리안 투어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두 번째 대회로 마련됐다.
골프존 투비전 프로 일반 모드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에는 총 49명의 코리안투어 프로가 1일 2라운드에 출전하며 4인 플레이 방식으로 컷오프 없이 36홀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우승자를 가린다. 코스는 골프존카운티 선산으로 치러지며 대회 총상금은 1억3000만원, 우승 상금은 2000만원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상금 1억원 외에 이 대회 2라운드 성적과 11월 3~6일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최되는 ‘KPGA 코리안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 1~4라운드까지 총 72홀 성적을 합산해 최종 1위 선수에게는 3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대회는 12일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후 2시부터 생중계된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