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는 안산시와 안산스마트허브자원순환협의회 참여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순환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시간’ 주제로 진행됐다.
안산스마트허브자원순환협의회는 지난 2012년 설립된 자발적 참여기구로 현재 에너지, 부산물, 슬러지 등 3개 분과에서 106개 기업체가 사업장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회의는 ▲우수기업 및 환경기술인 표창 ▲자원순환 이야기마당 ▲자원순환 정책특강 ▲자원순환 힐링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이동표 안산시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회의가 안산스마트허브 내 기업체들의 순환경제 전환, 더 나아가 자원순환형 친환경산단으로 변화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철우 의장은 “앞으로 안산스마트허브가 진정한 친환경 산업단지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스마트허브자원순환협의회는 내년에도 ▲분과별 회의 ▲선진지 시설탐방 및 세미나 ▲정책토론회 등을 추진해 자원순환형 친환경 산단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