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오픈채팅방은 이천경찰서, 이천교육청, 전동 킥보드 운영업체(3개사), 시 관련부서가 함께 참여하여 방치 전동킥보드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할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이천시 전동킥보드 불편신고방’ 관련 단어를 검색하거나, QR코드 스캔을 통해 오픈 채팅방에 입장하여, 발생위치, 내용, 현장사진을 올려 방치 전동킥보드를 신고 하면, 해당 운영업체에서 방치 사실을 인지하고 현장 출동, 조치 후 결과를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회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관내에는 현재, 스윙(흰색), 디어(노란색), 알파카(주황색), 3개의 전동킥보드 업체가 운영 중이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