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성남시청, 시 출연·출자기관, 민간 위탁기관 등에서 10개월 간 일할 기회를 제공해 공공부문 실무와 경력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21억8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관계기관 37개 부서에 48개 분야의 청년 인턴 일자리를 마련했다.
해당 일자리는 관내 28곳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지원, 노인복지관 7곳 운영지원, 성남산업진흥원 경영지원 업무 등이다.
사업 기간에 면접 기술, 직장 내 소통법, 금융교육 등 취업 준비 교육도 이뤄지며, 참여 대상은 성남시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미취업자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 있는 사업 부서별 지원 자격, 실무 내용 등을 확인한 뒤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참여 신청서, 자기소개서 등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되면 오는 2월 23일 개별로 알려준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