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희망안전봉사대(이사장 유춘열)는 지난 11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소재 ‘연가’에서 창립 15주년 기념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희망의샘 안전봉사대는 2008년 11월부터 소외계층 집수리 봉사로 시작해 2011년부터 무료급식 봉사활동으로 영역을 넓혀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16년부터는 전북도로부터 비영리법인으로 인가받아 어르신 음식나눔 활동과 더불어 사회복지시설 위문,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도움이 되는 김장김치 나눔, 이불지원, 노후 집수리 봉사활동과 겨울철 연탄나눔 활동 등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의 행복 실현에 기여하는 봉사단체이다.
이어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임에도 음식꾸러미 나누기 및 반려식물 화분을 만들어 전달하는 등 작년 한해도 수많은 봉사를 해온 봉사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의샘 안전봉사대는 오는 3월부터 매월 둘째 토요일에 어르신 반찬 나눔 활동과 사회복지시설 위문 그리고 교통사고 유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반려식물 나눔, 김장김치 나눔, 이불 지원 그리고 노후 집수리 봉사활동과 겨울철 연탄 나눔 활동이 계획되는 등 어르신들의 행복 실현에 기여 하는 활동을 코로나 이전처럼 활동할 계획이다.
유종광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347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