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투표시스템은 투표 종료와 동시에 투표 결과는 물론 투표자와 찬반 의원의 성명을 자동으로 집계․표출함으로써 시민에게 주요 의안에 대한 결정사항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민주적이고 공정한 의사결정뿐 아니라 절차를 간소화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의사진행을 지원한다.
최정희 의장은 “전자투표시스템 도입으로 의회 정책 결정 과정이 투명해지고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책임감도 강화될 것”이라며 “의정부시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제도 도입을 통해 의회 운영이 선진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장선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ight_hee0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