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오후 한양대학교 에리카 게스트하우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민근 시장과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종목별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 동안 성남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총 4,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안산시는 13개 종목에 임원, 선수, 보호자 등 총 200명이 출전을 앞두고 있다.
안산시는 선수단의 경기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강화훈련 계획을 수립해 선수 개인별 맞춤형 훈련을 중점 실시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역경을 딛고 대회에 출전하는 한분 한분이 모두 자랑스럽다”며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안산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