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28일까지 청약신청을 받는다.
오피스텔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되며, 거주기간 동안 임대보증금 및 월임대료 인상률은 최대 연 5% 이내로 제한되고, 청약 통장을 사용하지 않아 타 아파트 등 청약 신청에 제한이 없다.
임대계약은 2년 단위로 최대 10년 거주가 가능하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지하철 1·4호선 창동역, 4·7호선 노원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추후 GTX-C 노선 개통 호재도 예정되어 있다. 주변은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쇼핑 문화시설(롯데백화점, 영화관) ▲은행 ▲관공서 등 생활 인프라 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공급 방식은 일반공급과 특별공급으로 나뉜다. 일반공급은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무주택자,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특별공급은 만 19~39세 무주택자, 미혼, 소득기준(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20%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도봉구 거주자 및 도봉구 소재 기업 재직자에 우선 공급한다.
참고로 ㈜서울창동창업문화도시재생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서울주택도시공사, 주택도시기금, 서울투자운용㈜이 출자해 설립한 부동산투자회사(REITs, 리츠)다. 서울투자운용㈜이 자산관리를 맡아 창동·상계 지역이 서울 동북부 광역중심지에 걸맞게 경제, 문화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씨드큐브 창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씨드큐브 창동’사업은 이번에 공급되는 오피스텔 792실 이외에도 업무시설(46209㎡, 약13978평), 상업시설(27739㎡, 약8391평), 공영주차장(11387㎡,약 3445평)이 같이 건설되는 복합개발 사업이다. 서울 동북부 지역의 창업육성 및 문화산업 기능 조성을 위해 인근 지역에 개발예정인 서울아레나, 복합환승센터, 창동역차량기지 등과 연계해 지역 활성화가 가능한 시설로 기획됐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