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열린 ‘2023 DMZ 평화 걷기대회’ 행사에는 염종현 의장을 비롯해, 김동연 도지사와 곽미숙 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필립 르포르(Philippe Lefort) 주한 프랑스 대사 등 15개국의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염 의장은 ‘DMZ 평화열차’를 직접 탑승하고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도시락 오찬을 하며 “걷기 행사가 DMZ 생태의 가치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와 공존을 위한 소중한 소통의 연결고리가 되어줄 것이라고 믿는다”며 “도의회는 갈등과 대립을 넘어 평화와 공존으로 열어가는 한반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