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7월 19일 골프존 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사전 녹화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500만원으로 팀 구성은 메이저 3승 포함 통산 7승의 이다연과 안지현이 한 팀을 이뤘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출신 최혜용과 김재희가 한 팀으로 경기를 펼쳤다. 각 선수 간 1대1 매치, 포섬 팀 매치를 번갈아 가며 진행했다.
대회 코스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 개최지로도 잘 알려진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치러졌으며, 경기는 1라운드 9홀 매치 플레이로, 2라운드는 18홀 스킨스 매치로 진행됐다.
메디힐 골프단은 2017년 3월 창단해 6년 만에 한국여자골프 명문 구단으로 성장했으며, 미국여자골프(LPGA) 투어 유소연, 김세영, 안나린 등 스타 플레이어와 국내 KLPGA를 대표하는 최혜용, 이다연, 안지현, 김재희 등 양대 투어를 대표하는 총 7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골프존 미디어사업부 손장순 상무는 “KLPGA를 대표하는 팀 메디힐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를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대단히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맹활약 중인 투어 프로들이 참가하는 다양한 스크린 골프 이벤트를 꾸준히 개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기는 오는 17일 오후 6시 유튜브 골프존 채널, 네이버 골프존TV와 오후 9시 24시간 스크린골프 전문 방송 스크린골프존TV를 통해 방송된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