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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세빛섬에서 ‘SH 예빛섬 영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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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세빛섬에서 ‘SH 예빛섬 영화제' 개최

25일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특별한 여름 쉼터 마련
오후 7시 30분부터 영화 ‘어바웃 타임’ 상영...별도 신청 없이 현장 무료 참여
2023년‘SH 예빛섬 영화제’ 포스터이미지 확대보기
2023년‘SH 예빛섬 영화제’ 포스터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이하 SH공사)는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서 ‘SH 예빛섬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SH 예빛섬 영화제’는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영화제로, SH공사가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해 시민들에 다양한 즐길 거리와 문화 향유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영화제는 늦여름 밤 한강에서 아름다운 영화를 즐기며 숨찼던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의 여유를, 시원한 강바람 속에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즐거운 쉼을 누리자는 주제로 운영한다.

이외에도 영화 상영 전 ▲OST 콘서트 ▲영화 퀴즈 및 상품권 증정 ▲기념촬영 구역(포토존) ▲풍자화(캐리커처) ▲키링 만들기 체험 등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현장을 방문하는 시민은 누구나 즉석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영화‘어바웃 타임’은 오후 7시 30분부터 상영한다. 상영 영화와 부대 행사에 대한 정보는 SH공사 누리집이나 영화제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영화제 당일 우천으로 일정이 변경될 경우 해당 인스타그램에서 실시간으로 소식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2018년부터 본 영화제를 후원해 온 우리은행이 올해에도 ▲ OST 콘서트 개최 ▲기념촬영 구역 제작 ▲키링 만들기 물품 등에 대한 지원과 함께 퀴즈 참여자에 지급하는 상품권을 후원한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이번 예빛섬 영화제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쉬어가며 SH공사를 더욱 친숙히 여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경청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