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화순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최근 병원 5층 접견실에서 정용연 병원장과 지영운 사무국장, 이애경 간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탁스튜디오’ 회원 박은정, 박혜정, 김은형씨와 앨범 기부식 행사를 가졌다. 기부받는 CD를 입원 환자와 보호자, 직원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가수 영탁의 팬클럽은 지난해 8월 코로나19 치료와 예방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전남대병원 의료진을 위해 캔음료 90박스(2700캔)를 기증하기도 했다.
박은정 회원은 “평소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스타의 행보에 맞춰 ‘탁스튜디오’ 회원들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치료에 지친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우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의료진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