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심화’ 2만7천원, ‘기본’ 2만2천원
이미지 확대보기국사편찬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6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 안내 보도자료를 25일 배포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수수료 인상은 2020년에 이어 두 번째다. 2008년부터 국민 부담 경감 차원에서 응시료가 3차례 인하됐으나, 2020년 제47회 시험에서 코로나19 방역상황과 급수 개편을 고려해 처음으로 인상됐다.
국사편찬위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별도의 예산 없이 지원자가 납부하는 응시 수수료만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며 “올해 지원자 수 급감으로 긴축 운영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적자가 우려돼 부득이 응시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설명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