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5년 골프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위해 시작한 이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2020년과 2021년에는 열리지 못했다가 지난해부터 다시 개최됐다.
올해 7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80명, 고등부 176명 등 256명이 참가해 이틀간 예선 2라운드를 진행하고 이후 중등 40명, 고등 88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고등부 1~3위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 헤택을 주고 중·고등부 통합 1~3위에는 KLPGA 정규투어 또는 드림투어 추천 자격을 부여한다.
현재 K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송가은(2015~2016년 우승), 김민별(2019년 중등부 우승), 홍정민(2019년 고등부 우승) 등이 이 대회 정상에 올랐다.
삼천리는 골프 주니어 육성을 위해 아마추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삼천리 아카데미 외에도 삼천리 스포츠단을 운영하며 실력과 인성을 모두 겸비한 프로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삼천리 스포츠단은 김해림, 최가빈, 이재윤, 고지우, 고지원, 마다솜, 박도영, 정지현 등을 후원하고 있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