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기후위기 심각성 알리기 지역 행사
서구시민넷 11개 단체와 지역민이 함께 콘서트 진행
서구시민넷 11개 단체와 지역민이 함께 콘서트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지역 시민들에게 알리고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체험 부스와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체험부스는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카, 자전거 자가 발전, 태양열 솜사탕 △제기차기 놀이와 연계한 재활용 놀이터 △제로웨이스트 전시 △기후위기 탈출, 재생에너지 체험 △기후위기 실천사례 적기 △후쿠시마방류 반대 인증샷 △수도권매립지 내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키운 친환경화분 나눔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로 마련됐다.
특히, 인천 서구지역 현안을 해결·논의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서구시민넷 11개 단체는 시민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콘서트 형식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실로 다가온 기후위기시대에 지역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