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진희는 골프웨어 오른쪽 어깨 위에 엠텔리가 제공하는 로고 패치를 달고 올해 말까지 모든 대회에 출전한다.
황금철 엠텔리 대표는 "세계 최초로 전자파 기술과 AI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골프공의 내부 균일도와 대칭도를 정량 평가할 수 있는 장비인 BallSight를 개발했다. 골프공에 30,000개 이상의 전자파를 투과, 특성화된 데이터를 AI 처리하여 균일도와 대청성이 가장 뛰어난 골프공을 선별하기에 한 타 한 타가 중요한 투어프로 선수들에게 가장 필요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진희는 “골프는 멘탈 경기인데 엠텔리의 골프공 선별 서비스는 선수들이 대회 때 사용하는 볼에 대한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이는 곧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 믿는다.”라고 밝혔다.
엠텔리는 20여년간 축적된 전파 및 레이더 기술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골프공 균일도 및 대칭도의 비파괴 검사가 가능한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골프공 내부의 단순 불량 검사뿐만 아니라 균일도와 대칭성이 뛰어난 공을 선별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