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김포시에 따르면 방역 당국은 한우 55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대곶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정밀 검사를 하고 럼피스킨병 확진 판정을 했다.
이번 확진에 따라 김포지역 확진 농가는 기존 2곳에서 3곳으로 늘어났다. 대곶면 농가는 앞서 확진된 하성면 농가 2곳 반경 10km 밖에 있는 곳이라 김포시는 추가로 방역대를 설정하고 이동 제한과 소독 등 바이러스 확산 차단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해당 농가에서 사육 중인 소는 모두 살처분한다.
국내에서 럼피스킨병 사례는 김포 3곳을 포함해 모두 30건으로 알려졌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