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바우나, 이진분, 현옥순, 최찬규, 최진호 의원 참석 회원들 격려
이미지 확대보기행사 축사에서 송 의장은 “시각장애인연합회 안산시지회는 1999년 설립 이래 시각장애인들의 권익과 복지를 위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어두운 곳에서 애써 줬다”고 격려한 뒤, “시각장애인들이 좌절하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또 어둠 속에서 행복을 꿈꾸는 것을 멈추지 않도록 안산시의회부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송 의장은 축사에 앞서 지회 소속 유공 회원에게 표창했다.
이진분 부의장과 현옥순 위원장, 최찬규 최진호 의원도 이날 의식에 따라 행사에 임하면서 그 취지에 공감을 표하고 지회 창립을 축하했다.
한편,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안산시지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제44회 흰지팡이의 날 및 제97주년 점자의 날 기념식을 겸한 자리였으며, 시의원들 외에도 이민근 안산시 시장과 시 복지국 관계자, 지회 회원이나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