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만 중수본은 의심 신고 1건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역본부는 관계자는 "전국적인 럼피스킨 발생은 감소세"라며 "최근 발생농장은 백신 접종 후 면역이 형성되기 전 감염인 것으로 추정되며 기온이 낮아지면서 (병을 매개하는) 흡혈곤충 활동 가능성이 작아지고 백신 접종 후 면역이 형성 중이라 발생은 점차 안정세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럼피스킨은 모기,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 피부 결절(혹)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폐사율은 10% 이하다. 지난달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 전국으로 확산됐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