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협약식은 최대호 안양시장, 최희문 중견련 전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는 중견기업 인센티브 및 각종 인허가 행정 절차를 지원하고, 중견련은 시의 유치기업 발굴·매칭 및 홍보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는 중견련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시의 유치기업 발굴·매칭 및 홍보에 도움을 받는 한편, 기업인을 위한 정책 등 지원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희문 전무는 “중견기업 지원 조례 제정, 인허가 패스트트랙 신설 등 지역 중견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법·제도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시청사 부지 등 기업유치 가용부지를 대상으로 미래 신성장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올해 8월 기업유치추진단을 발족해 전담조직(TF) 및 민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기업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