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결산 및 지방재정 등과 관련한 예산정책 연구 활동에 책임 다할 터"
이미지 확대보기제5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시의회 의원 17명과 예산ㆍ재정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8명의 총 25명으로 구성되었다. 임기는2024월 11일 2일까지 1년간이다.
위원회 활동은 △서울시 및 시교육청 예산안ㆍ결산·기금운영계획안 △시정 및 교육행정 전반의 재정 관련 정책대안 △지방재정 확충 및 재정 분권에 대한 사항 △지방재정 관련 법·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분석과 연구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위원회는 효율적인 연구 활동을 위해 3개 소위원회로 구성ㆍ운영하는데, 박춘선 의원이 소위원장으로 선임된 제2소위원회는 △환경수자원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관련 재정을 연구할 예정이다.
한편 박춘선 의원은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 대응 정책개발연구회‘대표의원과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위원장을 겸직해, 서울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의정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