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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선 서울시의원,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소위원장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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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선 서울시의원,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소위원장으로 선임

"예산·결산 및 지방재정 등과 관련한 예산정책 연구 활동에 책임 다할 터"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왼쪽)과 박춘선 시의원.사진=서울시의회이미지 확대보기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왼쪽)과 박춘선 시의원.사진=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국민의힘)이 지난 8일 열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전체 모임에서 제2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제5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시의회 의원 17명과 예산ㆍ재정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8명의 총 25명으로 구성되었다. 임기는2024월 11일 2일까지 1년간이다.

위원회 활동은 △서울시 및 시교육청 예산안ㆍ결산·기금운영계획안 △시정 및 교육행정 전반의 재정 관련 정책대안 △지방재정 확충 및 재정 분권에 대한 사항 △지방재정 관련 법·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분석과 연구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위원회는 효율적인 연구 활동을 위해 3개 소위원회로 구성ㆍ운영하는데, 박춘선 의원이 소위원장으로 선임된 제2소위원회는 △환경수자원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관련 재정을 연구할 예정이다.
박춘선 의원은 “예산정책 연구는 서울의 미래를 함께 꿈꾸고 그를 위한 도전과제를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소위원장으로 서울시의 건전 재정운영을 위해 제대로 된 방향 설정을 제시하겠다 ”라며“특히 그 동안 열심히 활동해온 저출생 분야를 중심으로, 서울시의 미래에 기여하기 위해 힘을 쏟아야 할 분야와 힘을 빼야 할 분야를 면밀히 검토해 믿음이 가는 서울시 재정운영이 이루어지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춘선 의원은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 대응 정책개발연구회‘대표의원과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위원장을 겸직해, 서울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의정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