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 시장은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업단지 유치 △차세대 첨단과학 혁신도시 조성 △APEC 정상회의 유치 도전 △도심 관광‧상권 활성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5년 준공 예정인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업단지 유치도 높이 평가됐다.
여기에 차세대 첨단과학 혁신도서 조성을 위해 지난 3년간 900억 규모의 산업부 공모사업에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센터 △탄소 소재 부품 리사이클링 센터 △e-모빌리티 배터리 통합관제 허브 센터 등 3개가 선정돼 내년 10월까지 차례로 완공되는 점이 큰 호평을 얻었다.
또 △202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 △예산 2조원 시대 진입 등은 도시 품격 상승을 위한 노력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최고 이벤트인 대릉원 입장료 전면 폐지와 천마총 발굴 50년을 기념해 열린 ‘대릉원 미디어아트’는 대표적인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시는 내년도 푸른 용의 해를 맞아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통해 관광객 4000만 명 시대를 활짝 열어 국제 관광도시로 우뚝 서는 동시에 세계적인 MICE 산업도시로 위상을 드높일 계획이다.
주 시장은 “경주시가 시민들과 함께 지난 1년간 이룬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2024년 갑진년에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반드시 유치해 세계 속의 경주의 위상을 드높이고 원전과 미래차 산업을 연계한 차세대 첨단과학 혁신도시를 구축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