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배우자 서하얀이 임창정 주가조작 논란 이후 처음으로 심정을 밝혔다.
서하얀은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이 지나면 빨간빛이 차오르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안정감, 사계절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추운 겨울도 이겨낼 수 있다는 강인한 마음, 마음을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달려 있는 찰나의 감정들"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2023년 마지막 소중한 기록, 소중한 사진은 함께"라며 여러 풍경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 남편 임창정 주가조작 논란 후 첫 심정 "겨울 지나 봄"
이미지 확대보기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배우자 서하얀이 임창정 주가조작 논란 이후 첫 심정을 밝혔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임창정은 2006년 11살 연하의 프로골퍼와 결혼해 아들 셋을 낳았으나 7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17년 18살 연하의 아내 서하얀과 재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총 5명의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지난해 4월 주가 조작 논란에 휩싸인 후 활동을 중단했다. 서하얀 역시 유튜브와 SNS 활동 등을 그만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