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J DOC는 '한국 가요계의 대표 악동'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힙합 그룹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선’에도 선정되었을 만큼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인정받은 팀이다.
부패한 사회상을 풍자하거나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를 가감 없이 표현하는 등 솔직한 가삿말로 대중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3일 펑키타운에 따르면 DJ DOC가 지난해 12월 30일 성수동에 위치한 캔디성수에서 신곡 ‘건배’를 깜짝 선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DJ DOC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신곡을 비롯하여 '비애', 'LIE', '나 이런사람이야' 등 그동안 큰 사랑을 받아왔던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흥이 넘치는 무대로 현장을 찾은 수많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앵콜 세례가 이어졌다.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선보인 정재용은 변함없이 스타일리시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가운 안부 인사를 전하며 환호를 이끌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