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한종 전남 장성군수가 22일 오후 긴급 상황회의를 열고 대설주의보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김 군수는 “통행량이 많은 주요도로 위주로 발빠른 제설작업을 추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긴급상황 발생 시 군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유관기관 협조체계도 공고히 할 것”을 주문했다.
장성군은 굴삭기 등 장비 12대와 인력 24명을 투입해 74개 노선 320km 구간에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군 공무원도 22일 18시부터 대설주의보 대응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