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지난해 10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가수 이승철의 코로나19 양성판정으로 불가피하게 취소돼 연기돼 올해 진행하게 됐다.
이승철은 My Love(마이 러브)', '서쪽 하늘', '긴 하루',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희야', '잊었니' 등 수많은 히트곡과 명곡들로 이천을 찾아온다.
또한 'RETRO Night'이라는 콘서트 타이틀처럼 '사랑 참 어렵다', '방황', '오늘도 난', '소녀시대', '소리쳐'를 부를 땐 그때 그 시절 레트로 감성을 가득 담은 나이트 클럽 콘셉트로 무대를 진행한다.
이번 티켓 오픈에도 빠르게 전석 매진되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으며 이천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재단 이사장인 김경희 이천시장은 “그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최고의 라이브로 느끼며 관객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공연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