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종목 최고 권위 '국내 최초 부산' 개최...40개국 2000여명 선수단 참가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40개국 2000여명 선수단이 참가하는 탁구종목 최고 권위의 이번 대회 기간 국내․외 관계자와 관광객 등이 부산을 방문해 부산의 맛과 멋을 즐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업과 음식업 단체가 주도적으로 요금 안정 화, 친절․ 위생 등을 위한 자정 노력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대회 종료일인 2월 25일까지 '대회장, 지정숙소 주변 식품취급업소', '공항, 철도역, 터미널, 관광지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 '시내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안전관리' 상황을 계속해서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재료 보관창고의 청결상태 및 온도관리 △식재료 검수 및 조리․배식까지 전 과정 식음료 안전관리 △개인위생 및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영업자 및 조리종사자 위생․친절교육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예방 △식음료 검식관 및 식중독 신속검사원 운영 등이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15~29일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대회장(벡스코)과 지정숙소 인근(해운대구) 음식점 등 189곳과 1월 22~29일엔 선수 등 급식제공업체와 지정숙소, 대회장 내·외 식품취급업소 등 60곳을 대상으로 식음료·숙박 관련 위생·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식품안전관리수칙 준수를 위한 조리종사자 등 현장교육과 식음료 관련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등 식품안전 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사)대한숙박업중앙회 부산시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 등 숙박 및 음식업 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와 친절․위생서비스 등 손님 맞이를 위한 자율지도를 요청했고, 영업자 정기 위생교육 시 손님맞이 대비 친절․청결 마인드를 높일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대회 개최를 계기로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계자와 관광객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관광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하고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회 종료 시까지 식재료 세척․소독을 철저히 해 주시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강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u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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