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소재 신축 행복주택 방문...실내 공기 질 측정검사 과정 참관
이미지 확대보기김태수 부위원장은 행복주택 공가세대를 방문해 실내를 둘러보며 구조 및 인테리어, 옵션 품목 등을 살펴보며, 비록 1~2인 가구를 위한 주택이라 하더라도 평수를 현실화할 필요성이 있다며 임차인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기본 옵션 품목의 확대도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다.
신축 공동주택의 경우 라돈 등 실내 공기 질 관리가 중요한데, 이번 방문한 행복주택의 경우 실내의 열에너지 손실을 막으면서도 실내외 환기를 시켜주는 전열교환기가 모든 세대에 설치돼 있다.
김 부위원장은 실내 라돈 측정검사 과정을 참관하면서,“신축 건물의 라돈 수치를 저감하는데 SH공사가 선도적으로 앞장서야 한다”며, “서울시 관내 다중이용시설 또는 공동주택 등의 설치 시 차폐법 등 라돈저감공법의 사용을 권고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 실내공기질 관리 조례’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