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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장석현 남동갑 예비후보, ‘돈 봉투 사건’ 실상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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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장석현 남동갑 예비후보, ‘돈 봉투 사건’ 실상 질타

남동주민 앞에 사과하고 남동지역 무공천 촉구
장석현 예비후보가 돈 봉투 유죄가 나오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최재민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장석현 예비후보가 돈 봉투 유죄가 나오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최재민 기자
22대 총선이 약 90일 앞두고 윤관석 남동을 국회의원이 1심 선고 2년형 유죄를 선고받아 지역 정가 등 주민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곱지 않아 파장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장석현 남동갑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은 남동주민 앞에 사과하고 남동지역에 무공천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민선 6기 인천 남동구청장까지 했던 인물이라 예사롭지 않다.

장석현 예비후보는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남동주민 여러분, 설마설마했던 일명 ‘민주당 돈 봉투 사건이 1월 31일 1심에서 유죄로 판명이 났습니다.인천시민을 조롱하고 남동주민을 농락한 민주당의 집단적 범죄가 만천하에 들어나 기각 막힙니다"라는 일침이 있었다.
22대 총선을 상황에서 뼈아프게 들리고 있다.

장 예비후보는 민주당은 인천시민과 남동주민의 자존심을 짓밟았다는 것, 인천과 남동구를 버렸다고 했다. 그러고도 지금까지 사죄 없는 모습에 울분을 토했다.

특히, 공당이길 스스로 포기한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공동정범이라는 비유를 서슴없이 쏟아냈다.

특히 이 사태에 직면한 분명한 입장문을 냈는데, 민주당을 향해 결단하라는 수용 촉구는 4개의 일침이다.

“하나, 민주당은 ’돈 봉투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인천시민과 남동주민 앞에 사죄하라, 하나, 민주당은 ’돈 봉투 사건‘에 연루된 모든 인사를 즉각 출당하라, 하나, 민주당은 ’돈 봉투 사건‘을 책임지고 남동지역 총선 후보를 무공천하라, 하나, 남동갑 지역의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인 맹성규 씨는 남동을 지역에서 벌어진 ’돈 봉투 사건‘과 관련된 자신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혀라”고 강조했다.
장석현 예비후보는 만약 “우리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시, 우리는 즉각적인 시민 저항 행동에 돌입할 것이다"라면서 "단계적으로 대응 수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민주당 돈 봉투 사건‘으로 상처를 입은 인천시민과 남동주민들을 위로하는 말도 전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