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대응 역량 강화···제2차 화학물질 용역 보고회
이미지 확대보기이와 관련 전문가와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해 제2차 화학물질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최종 심의·확정했다. 회의는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위원, 자문위원, 시 환경국장, 군·구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인천시 여건을 반영한 5년간의 화학물질 안전관리 기본계획으로, 시는 이 계획을 화학물질 안전관리 정책의 지침서로서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관리 및 사고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화학물질 안전관리 기본계획 주요 전략으로는 △인천시 군·구 화학사고 예방관리 플랫폼 구축 △화학사고 대비 기반시설(인프라) 강화 △인천형 화학사고 대응체계 강화 △신속한 주민 전파 및 사후 복구 체계 구축을 포함한 종합적인 화학물질 안전관리 중기계획이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