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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배우 "한국은 일본의 가상적국, 경제지원 중단해야”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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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배우 "한국은 일본의 가상적국, 경제지원 중단해야” 망언

사진=피피 SNS X 갈무리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피피 SNS X 갈무리

일본 혐한 유튜버이자 배우인 피피가 한국에 대한 망언을 쏟아냈다.

26일 후지TV, 데일리스포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배우 피피는 자신의 SNS X계정에 “한국은 일본의 가상적국이며, 일본 정부가 경제지원을 중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피피는 “강제징용 노동자 건도 그렇고, 다케시마(독도)도 그렇고, 일본은 언제까지 한국에 수그릴 것인가. 통화스와프 등 한국에 대한 경제지원을 중단해야 한다”라고 적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일본의 영토인 독도를 한국이 불법적으로 점거하고 있으므로 한국은 일본의 가상적국”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피피는 이집트 출신 배우로 2세 때 가족들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서 대학을 졸업한 뒤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혐한과 혐중 관련 영상을 올리며 위안부, 강제노역 등의 소재로 한국에 대한 망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