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대행, 2024년도 현안사업 등 공백없는 군정 추진 밝혀…10월16일 보궐선거
이미지 확대보기강화군은 지난 9일 유천호 군수의 사망으로 보궐선거에서 차기 군수가 선출되어 취임할 때까지 윤도영 부군수가 ‘군수 권한대행’으로 군정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현행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궐위 시 부단체장이 지방자치단체장의 권한을 대행하도록 되어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8월 31일 사이 보궐선거 사유가 발생하면 10월 첫째 주 수요일에 보궐선거를 한다.
다만 올해의 경우 첫째 주 수요일은 개천절 전날인 데다, 둘째 주 수요일은 한글날 당일이어서 보궐선거일이 셋째 주인 16일로 잡혔다.
윤 권한대행은 “2024년도에 계획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