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까지 참여자 150명 선착순 모집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모바일 헬스케어에 참여할 대상자 150명을 오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인력이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대상자의 건강 습관을 모니터링한 후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6개월 동안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걸음 수와 걸은 시간, 소모 칼로리, 실시간 심박수 측정이 가능한 블루투스 연동 손목시계형 활동량계(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3회 무료 건강검진과 결과에 따른 상담,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최종 대상자는 보건소 방문 건강검진과 의사 판단을 거쳐 선정한다.
안승필 건강생활과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며 “생활 습관 개선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원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8일부터 광명시보건소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