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반영구화장사중앙회는 1일 오후 김영주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힘들고 어려운 점을 타개하고 개선 시켜 줄 인물로 김영주 후보만한 인물이 없다며 지지선언 이유를 밝혔다.
한국반영구화장사중앙회는 코로나19를 거치며 많은 소상공인들이 그렇듯이 우리 또한 매우 어려운 시기를 겪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아직도 비합법이라는 멍에로 영업상 불편하고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주 후보는 한국반영구화장사중앙회 임원들과의 대화에서, “의원 활동을 하면서 소상공인들의 어려운 점과 고민이 무엇인지 매우 잘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을 찾아서 내놨다.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면 아직도 고초를 겪는 소상공인분들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