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로선 금촌 연장·KTX 문산연장 부터 파주 문화 르네상스 프로젝트 까지 다양
이미지 확대보기금촌역-파주시청역-파주스타디움역-봉일천역-내유역-관산역-삼송역 등 총 7개 역이 들어설 예정으로 20204년 타당성 용역예산 3억원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KTX 문산역 연장=기존 문산차량기지 9만 7000만평을 통일로까지 확장·확충하면 총 20만평의 차량기지 확보로 KTX를 문산까지 연장 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 조기 착공을 반드시 실현하겠다.
△서울문산고속도로 금촌나들목 문산방향진입로 개설= 2015년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건설이 발표되고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건설된 서울‧문산고속도로는 금촌에서 문산방향으로 갈 수 없는 기형적인 형태로 운영 되고 있다. 이에 금촌나들목 문산방향 진입로를 개설해 금촌·봉일천 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겠다.
△북파주 주민 여가활동 및 복지=금촌2동 주말농장부지에 대형 문화공연장 건립, 조리읍 실내종합체육관 조성, 공릉천 하천부지에는 반려견 놀이터 및 파크골프장 조성, 적성면 두지리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통해 문화 르네상스시대 열겠다.
△서울문산고속도로 통행료 인하=한길룡 후보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통행료 인하를 반드시 관철 시키겠다고 밝혔다.
△파주에서 위례신도시까지…GTX-H노선 구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파주에서 출발해 위례심도시를 연결하는 GTX-H 노선은 총길이 60.4Km로 문산-삼송-건대입구-잠실-위례신도시까지 연결하는 4조 4954억원이 소요되는 국책사업이다.
△경기영어마을을 공유학교로 지정…북파주 교육혁신= 한길룡 후보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만나 경기영어마을을 공유학교로 지정하는 약속을 이끌어 냈다. 한 후보는 북파주의 교육혁신을 위해 △북파주지역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지정 △파주시 교육발전 특구 지정추진(예술고등학교 및 IB교육) △북파주 파프리카 학생 통합버스 확대 운영 △북파주 특목고 설립 △공공도서관 확충 △영유아 보육 교육법 개정 및 보육지원 체계 개선 등을 추진한다.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전선 지중화 사업 확대=학교주변 통학로, 도심 중심지 등 주민이 다수 이용하는 곳의 전선을 지중화해 학생과 주민의 안전을 담보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함.
△배수펌프장 설치 등 상습침수 방지책 지원 확대=우기철이 되면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율골습지공원 일원에 배수펌프장 설치 및 유수지를 조성해 침수를 방지하고 아울러 재난 예·경보 시스템 신규 설치 및 보강을 통해 재난 예방에 앞장 서겠다.
△경기북도 분도로 수도권에서 제외…도시개발=도시개발의 족쇄로 작용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서울과 접해있는 경기도에서 경기북도로 분도해 수도권지역에서 벗어나야 한다. 현대 파주는 북한과 접해있는 접경지역이에도 수도권으로 포함되어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보호구역, 상수도보호구역 등 중첩규제로 도시개발이 어려운 상태다. 이를 해결할 방법은 경기북도 분도를 통해 접경지역은 수도권에서 제외하도록 규정하여 그동안 도시개발을 어렵게 한 법적 제한을 풀어야 한다.
△농촌지역 도시가스 공급 등 각종 감면 혜택 확대=그동안 소외됐던 농촌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 농촌지역 자동차세 감면 등 농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또한 접경지역 읍면 소재지 주택 취득 시 1주택자로 인정하는 특례를 적용해 농촌 주택의 공실 확산을 막고 인구 유입을 장려하는 한편 취득세 감면 등 세제 혜택도 강화하겠다.
△임진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관광도시 명성을 이어갈 임진강 르네상스는 임진강 전 지역을 관광특구로 지정해 대규모 민간 수상레져 시설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임진강 남단 철책 철거 및 군사보호구역 해제를 통해 △임진강 수변 문화공간 조성 △감악산·통일동산에 곤도라(리프트) 설치 △장신리 전망대 특급관광호텔 및 전망대 유치 △대규모 낙조 카페거리 정성 등을 통해 관광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간다.
강영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v40387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