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장비 활용 신약디자인 플랫폼 구축’ 분야 ...글로벌 신약 개발 거점 속도
2028년까지 가속기·극저온전자현미경 등 활용한 신약디자인 플랫폼 구축
2028년까지 가속기·극저온전자현미경 등 활용한 신약디자인 플랫폼 구축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총 313억 2000만 원(국비 253억2000만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대형장비란 방사광가속기와 극저온전자현미경(Cryo-EM) 등 고가의 첨단 연구장비와 시설이다.
특히 포항 세포막단백질연구소에 구축된 극저온전자현미경은 코로나 바이러스 단백질 3차원 구조분석을 통해 백신 및 치료제 개발 등에 직접 활용되는 등 신약 개발을 위한 핵심 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이강덕 시장은 “포항은 국내 유일의 3·4세대 방사광 가속기,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등 관련 연구기반이 풍부한 만큼 국가 전략 산업인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에 최적의 장소”라며 “향후 발표 예정인 바이오 특화단지에 지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헬스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일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3651@g-enews.com
































